따뜻한 작별

얘기해도, 기억해도, 함께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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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관리자
날짜 2019-08-14 17:29:42
제목 [따뜻한작별 문자서비스] 스물한번째, 애도수업


 

 

[따뜻한작별 스물한번째] 애도수업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혹은 처한 사람을 돕고 싶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캐시 피터슨은 애도수업을 통해,

사별의 어려움에 처한 유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들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애도수업의 한 부분인 기념일을 보내드립니다.

 

오늘도 얘기해도, 기억해도, 함께해도 괜찮습니다.

 

따뜻한작별 홈페이지 www.warmdays.co.kr

자살상담전화 1393

중앙심리부검센터 02-555-1095

 

이 문자는 따뜻한작별 문자서비스를 신청해주신 분에 한하여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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