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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해도, 기억해도, 함께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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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관리자
날짜 2019-06-26 14:36:36
제목 [따뜻한작별 문자서비스] 열여덟번째, 장마


 

 

[따뜻한작별 열여덟번째] 장마

 

곳곳 비가 내리며 장마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더운 날, 시원한 장맛비가 반갑기도 하지만,

장마로 인해 피해가 있거나

습하고 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이 상하는 일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홍수희 시인의 장마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오늘도 얘기해도, 기억해도, 함께해도 괜찮습니다.

 

따뜻한작별 홈페이지 www.warmdays.co.kr

자살상담전화 1393

중앙심리부검센터 02-555-1095

 

이 문자는 따뜻한작별 문자서비스를 신청해주신 분에 한하여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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